2005년 11월 6일에 복초당(復初堂) 후손들의 성금(誠金)으로 창건(創建)되었다.
복초당공(復初堂公)의 졸후(卒後) 400여년만이다.
선조(先祖)의 얼을 이어받았으면서도 그 은덕(恩德)을 기릴만한 정각(亭閣) 한 채 없었다는 아쉬움에 용전(龍田) 휘 철희(諱 喆熙)의 주장(主張)으로 논의(論議), 후손들의 적극적인 정성(精誠)을 모아 이 정사(亭榭)를 창건하고 이웃 선비들을 초빙(招聘)하여 고유제(告由祭)를 올린 후
후손들은 해마다 여기에 모여 선조를 흠모(欽慕)행사를 한다.
소재지 : 安東市 祿轉面 西三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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